[정균화 칼럼]‘外柔內剛’ CEO

연말연시 人事이동, 昇進의 계절이다. 入社시절엔 公採에서 누가 빨리 頂上에 오를 것인가? 이것이 최고의 목표요, 挑戰이다. 그 후 15년가량이 지나 幹部로 部長(局長)까지 승진 후 任員이 코앞에 닥치면서 葛藤이 시작된다. 늦깎이 부장으로 계속 살아남을 것이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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