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의 등급 심사

호텔등급을 ‘0성급’으로 이야기하는 경우가 많은데, 별 등급에서 5개가 최고이며, 본래 6성급, 7성급은 마케팅적 차원으로 생산된 말일뿐, 별등급 체계내에서는 없는 말이다. 과연 별의 갯수는 누가 어떤 기준에 의해 평가하는 것일까에 대해 궁금증을 가져본 적이 없는가? 국내 호텔은 1971년부터 교통부에서 무궁화 5개를

원하는 것을 얻는 식사법-(2) 착석과 안내

레스토랑을 이용할 때 입구에 들어서면 반드시「지배인(Manager)」혹은「리셉션니스트(Receptionist)」가 고객을 맞이하며 “예약하셨습니까?” “몇분이십니까?” 等을 물은 후 테이블까지 안내해 준다. 따라서 이러한 관행을 무시하고 레스토랑에 들어서서 곧바로 아무테이블에나 가서 앉아버리는 행위는 몰상식함으로 주위를 당황케 한다. 아무리 식사가 급하고 시간이 없더라도 레스토랑의 직원 누군가가 안내해주기

남산 산책로 피크닉

최근 세종호텔에 명장 박효남 전 밀레니엄 힐튼 상무가 세종호텔의 전무로 이적하면서 세종호텔의 요리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것 같다. 세종호텔 레스토랑의 퀄러티가 무척 높아졌다는 멋과 맛에 심취한 시니어 지인의 이야기도 들려온다. 오늘은 세종호텔의 남산산책로를 따라 걸으며 먹는 샌드위치를 소개한다. 일명 남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