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균화 칼럼] 꼭 끌어 안아주자!

꼭 끌어안아주지. 무슨 위로의 말을 해주느냐는 중요치 않아. 그저 힘껏 꼭 안아주는 것만으로도 족해. 그래서 나는 그분을 꼭 끌어안아주었다. 법정스님 명상 집에서 문득 “생각한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 대로 생각하게 된다.”는 글귀가 다가왔다. 그동안 생각한대로 살아 온 것도 있지만, 사는 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