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홍진칼럼] 건배와 샴페인

샴페인 하면 건배할 때 사용하는 술로 더 많이 알려져 있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샴페인은 식전, 식후 어느 때나 마실 수 있는 술이며, 다양한 음식에 맞는 와인의 일종이다. 이 또한 프랑스 북부의 상파뉴(Champagne)지방에서 만들어내는 것만 샴페인이라 하고 그 외 지방이나 다른나라에서 만드는것은

[서홍진칼럼] 식후주(Digestif)에 관한 상식

식전주(食前酒)를 식욕촉진주(Ap?ritif)라고 하면 식후주(食後酒)는 소화촉진주(Digestif) 라고 할 수 있다. 식후에 차나 커피를 마시고 있으면 웨이터나 소믈리에는 식후주 카트를 테이블 앞으로 가지고 와 식후주(After dinner drink)에 대한 주문을 받는다. 양식에서의 식후주는 크게 브랜디(Brandy)류와 리큐르(Liqueur)로 나뉘어지는데 브랜디는 남성이, 리큐어는 여성들이 즐겨 마신다.

[서홍진 칼럼] 담배와 시가에 관한 매너

식사를 주문후 부터 식사가 진행되는 도중 담배를 피운다든가 담배에 불이 당겨있는 채로 식탁 의자에 앉는다든가 하는 것은 매너 위반 이다. 정찬에서는 물론 그다지 중요하지 않은 경우라도 음식을 먹는 동안에 담배를 피우는 것은 꼭 삼가야겠다. 정식 파티에서는 디저트가 끝난 다음 식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