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리어 컨설턴트를 국가자격화 하는 일본

구직자와 구인기업을 매칭하거나 기업내 직원에 대한 상담역을 하는 ‘커리어컨설턴트’가 4월부터 국가자격이 된다. 무자격자는 이름을 걸고 활동할 수 없게 되는데, 여성이나 중고년 남성들이 주목하고 있다. 동 자격을 가진 사람을 후생노동성은 2024년도말까지 현재의 2배수인 10만명으로 늘릴 계획이다. 자격증 취득에는 30~40만엔 정도가 드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