딘치족? 아침과 저녁사이를 공략하라

아점=브런치라는 말이 유행하기 무섭게 이제는 딘치라는 말이 유행하고 있다. 액티브 시니어중에 딘치라는 말을 들어본 분들이 계실지 모르겠지만, 딘치(Dinch)란 아직 우리에게 낯선 단어이다. 딘치는 점심과 저녁사이에 먹는 식사를 의미한다. 오후 3~5시대가 타겟타임이 되는데, 아무래도 늦은 점심의 허기를 달래면서 저녁을 대체하는 식사로서

EDIYA의 뜻을 아십니까?

국내 점포수 최대의 커피 프랜차이즈 이디야의 뜻이 궁금한적 있으신분? 필자는 매장에 갔다가 우연히 그 뜻을 알게되어 공유해 본다. EDIYA란 커피의 원산지 Ethiopia(에디오피아)의 한 작은 섬에 사는 지역부족의 이름이라고 한다. EDIYA의 홈페이지에 가보니, 매장에 영문으로 쓰여져 있는 문구가 다음과 같이 풀이되어

호텔근방의 카페

왠지 호텔 근처의 커피샵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으면 기분이 좋아진다. 호텔의 운기가 흐르는 것 같고 그 근방이 분주하지 않아서 그럴 수도 있다. 좋은 공간이란 사람을 살린다. 그래서 우리가 좋은 공간을 만들고자 하는것이다. 어째건 오늘은 호텔라운지 커피샵에 이어 호텔근방의 커피샵을 소개한다. 상식적으로

조용하고 품격있는 카페

북적거리는 카페는 싫다. 공간의 기가 좋지만 조용하고 많은 사람들에게 아직 개발되지 않은 숨은 진주와 같은 존재이기를 바라는 마음은 이기적인 것일까?! 한번쯤은 혼자서라도 가보고 싶은 새로운 공간을 소개한다. 특히, 우아함을 즐기는 시니어 분들… 여유를 가지고 책읽기 삼매경에 빠져보고 싶은 시니어에게 사랑받을만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