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홍규칼럼]12. 변화하는 조선족 자치주 연변

지금 우리 조선족 자치주(延邊 朝鮮族 自治州)인 연변은 많은 변화를 겪고 있다. 최근에 다녀온 연변은 중국의 경제발전에 힘입어 새로운 물결에 호응하며 기대에 부풀어 있다. 연변은 인구가 총 230만 명 정도로 중국에서는 아주 작은 지역이다. 주도(州都)는 옌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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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홍규칼럼]11. 중국의 메이관시와 우리의 진보, 보수

한국에 귀국하여 느끼는 점은 우리는 너무 편이 갈려 있다. 우선 정치만 하더라도 진보냐 보수냐를 가르는데 필자 같은 어정쩡한 사람은 보수와 진보의 택일을 강요하는 사회에서 양쪽으로부터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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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홍규칼럼] 10. 중국인들의 합리성과 불합리성(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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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홍규칼럼] 9. 중국인들의 합리성과 불합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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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홍규칼럼] 8. 차홍규가 만난사람-남문기 해외한민족대표자협의회 의장

조각가에게 조찬모임이라면 상당히 거리가 멀다. 무슨 뉴스에서나 들어본 이야기인데 어느 날 전혀 모르는 분이 필자에게 조찬모임의 초대를 ? 초대자가 남문기 해외한민족대표자협의회 의장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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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한-중 수교 23주년 기념 초대전

한-중 수교 23주년을 맞이하여 한중의 대표적인 작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오는 11월 18일부터 일주일간 양국의 미술교류전을 개최한다. 수교 23년째인 한중 양국은 지난해 교역액이 2,350억불을 넘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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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홍규칼럼] 6. 차홍규가 만난사람-한국방송예술진흥원 박광성 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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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홍규 칼럼] 5. 중국의 대중 교통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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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홍규 칼럼] 3. 차홍규가 만난사람-황의록 한국화가협동조합 이사장

‘경제’와 ‘미술’ 둘은 아무리 보아도 어울릴 것 같지가 않다. 사전적 의미로 ‘경제‘는 인간의 생활에 필요한 재화나 용역을 생산, 분배, 소비하는 모든 활동, 또는 그것을 통하여 이루어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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