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균화 칼럼] 중산층 氣살리기

물질적 중산층에서 정신적 중산층으로 우리의 행복지수가 OECD 30개국에서 25위라고 한다. 언론사 통계 조사를 보면 국민의 70%가 불만이 가득하다. 과거 88올림픽 때만 보면 우리나라 국민의 80%가 중산층이라고 자부했다. 우리는 그때 희망에 들떠 있었다. 88년도 우리의 GNP가 4,400불이었다. 지금은 GNP가 2만 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