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홍규 칼럼] 조각가 차홍규의 문화산책 서문

필자는 오랫동안 중국에서 머물며 작품 활동과 교직활동을 하였다. 더꿈의 박시진 대표(웹진 時進?의 편집장)?역시 오랜 기간 일본 생활을 하여서 아직은 모든 면이 익숙하지 않다고 본다. 박시진 대표가 ‘조각가 차홍규 교수의 문화산책’ 칼럼을 맡아달라고 부탁...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