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균화 칼럼] 靑春의 삶

청춘은 나이와 무관하다.<새뮤얼 울만>은 78세에 ‘청춘’이라는 시를 쓰고 두려움을 물리치는 용기, 안이함을 뿌리치는 모험심 그리고 탁월한 정신력이 있다면 스무 살 청년보다 예순 살이 더 청춘이라고 했다. 꿈과 열정, 호기심이 없다면 나이에 상관없이 무기력한 노인임에 틀림없다. 인생자체가 도전적 삶이요. 열정의 분출이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