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균화 칼럼] 꼭 끌어 안아주자!

꼭 끌어안아주지. 무슨 위로의 말을 해주느냐는 중요치 않아. 그저 힘껏 꼭 안아주는 것만으로도 족해. 그래서 나는 그분을 꼭 끌어안아주었다. 법정스님 명상 집에서 문득 “생각한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 대로 생각하게 된다.”는 글귀가 다가왔다. 그동안 생각한대로 살아 온 것도 있지만, 사는 대로

[정균화 칼럼] 중산층 氣살리기

물질적 중산층에서 정신적 중산층으로 우리의 행복지수가 OECD 30개국에서 25위라고 한다. 언론사 통계 조사를 보면 국민의 70%가 불만이 가득하다. 과거 88올림픽 때만 보면 우리나라 국민의 80%가 중산층이라고 자부했다. 우리는 그때 희망에 들떠 있었다. 88년도 우리의 GNP가 4,400불이었다. 지금은 GNP가 2만 불

[정균화 칼럼] 靑春의 삶

청춘은 나이와 무관하다.<새뮤얼 울만>은 78세에 ‘청춘’이라는 시를 쓰고 두려움을 물리치는 용기, 안이함을 뿌리치는 모험심 그리고 탁월한 정신력이 있다면 스무 살 청년보다 예순 살이 더 청춘이라고 했다. 꿈과 열정, 호기심이 없다면 나이에 상관없이 무기력한 노인임에 틀림없다. 인생자체가 도전적 삶이요. 열정의 분출이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