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리어 컨설턴트를 국가자격화 하는 일본

구직자와 구인기업을 매칭하거나 기업내 직원에 대한 상담역을 하는 ‘커리어컨설턴트’가 4월부터 국가자격이 된다. 무자격자는 이름을 걸고 활동할 수 없게 되는데, 여성이나 중고년 남성들이 주목하고 있다. 동 자격을 가진 사람을 후생노동성은 2024년도말까지 현재의 2배수인 10만명으로 늘릴 계획이다. 자격증 취득에는 30~40만엔 정도가 드는데

일본 시니어들이 뽑은 한자, 1위 現役

일본의 대표적 시니어 사이트趣味人??部와 metlife가 함께 진행중인 한자 콘테스트에서 현재 1위를 달리고 있는 한자는 現役 (현역) 이다. 콘테스트는 12월 4일까지 진행되기 때문에 기간중 이 순위는 언제든지 바뀔 가능성이 있으나, 한국과 별반 다르지 않게, 아무리 나이가 들어도 현역이고 싶어하는 일본 시니어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