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J:COM 지역밀착 시니어 사회공헌 활동

일본 주피터 텔레콤(Jupiter Telecommunications Co., Ltd. 이하,?J:COM)에서는 지역밀착을 키워드로?J:COM에 가입한 고객이 강사역할(사회공헌)을 하는 체계를 만들어?생생 프로젝트를 운영함으로서 시니어 복지에 기여하고 있다. 이러한 활동은 일본에서 “2007년의 문제”라고 불리는 베이비붐 세대의 대거 퇴직 년도에 대비하는 것이 사회적인 문제로 대두되자, 텔레콤 사의 특성을

일본 고령자 대상 앙케이트 조사결과

이웃나라 일본은 9월 15일 노인의 날을 맞아 9월 15일~21일사이 노인주간으로 지정된다. 기간중에는 각종 시설의 무료 공개, 입장할인 등이 적용된다. 한편 2015년 1월 실시되었던 인터넷 복지보건 모니터 앙케이트 조사 결과의 핵심을 공유한다. ●앞으로 고령 기 (정년 퇴직하거나 정년이없는 경우 65 세

일본시니어 직업 클럽 이야기(2)

지난 편에 이어서 계속 이용자의 반응 등은 어떻습니까? 처음 심부름 일을하시는 분들은 내가 동행하고 체크하는 등 서비스의 질 유지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미타카(보았는가) 핸디 넷”은 재방문고객이 대부분이므로 호평을 받고 있다고 풀이하고 있습니다.또한 난처한 상황에서 업체를 소개하면, “도움이되었습니다”라고 기뻐합니다. 전문 업체의 소개

일본시니어 직업 클럽 이야기(1)

한국보다 고령화 사회를 일찍 경험하고 있는 일본에서는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을까? 불안감에 의해서든 보람감에 의해서든 액티브하게 움직이지 않으면 자신에게도 사회에게도 좋을 것이 없다는 것을 체감한 일본 시니어들의 활동에 주목해 본다. 오늘은 일본 시니어 직업클럽 이사장 나리키요 가즈오씨의 인터뷰를 통해 일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