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오풍연처럼: 나만의 길을 간다

눈치보지 않고 나만의 길을 간다 <오풍연처럼>   <남자의 속마음>, <여자의 속마음>에 이어 오풍연 파이낸셜뉴스 논설위원이 최근 자신의 일상적인 이야기를 담은 9번째 에세이 <오풍연처럼> (도서출판 새빛)을 출간했다. 우리나라 법조대기자 1호를 기록한 언론인으로서 평생을 살고 있는 오풍연씨는 페이스북으로 여러 사람들과 만나고 소통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