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홍진칼럼]파티에티켓(7)

[서홍진칼럼]파티에티켓(7)

■ 작별 인사와 사후 인사 ■ 작별인사는 호스트와 호스티스 그리고 가까이에 있는 지인들 위주로 악수하며 인사하되, 멀리 있는 사람에게는 가벼운 목례만 해도 된다. 감사의 인사말로는 “잘 먹었습니다” 라는 인사보다는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멋있는 자리에 초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복 누리시고 사업 번창하십시오”

[서홍진칼럼]파티에티켓(5)

[서홍진칼럼]파티에티켓(5)

■ 좌석배치 ■ 어느 자리가 상석인가 파티에서 손님들의 좌석배치와 관련된 의전은 매우 중요하다. 上席(상석)에 앉아야 할 손님을 末席(말석)에 앉게 하는 것은 커다란 실례다. 상석에 앉아야 할 입장의 사람으로서는 자신보다 낮은 인사가 상석에 앉게 되면 명예나 자존심과 관련이 되는 문제이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