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홍진 칼럼] 담배와 시가에 관한 매너

식사를 주문후 부터 식사가 진행되는 도중 담배를 피운다든가 담배에 불이 당겨있는 채로 식탁 의자에 앉는다든가 하는 것은 매너 위반 이다. 정찬에서는 물론 그다지 중요하지 않은 경우라도 음식을 먹는 동안에 담배를 피우는 것은 꼭 삼가야겠다. 정식 파티에서는 디저트가 끝난 다음 식탁을 떠나서 라운지나 별실에서 커피나 식후주와 같이 담배를 피우는 경우도 있다. 최근에는 금연석과 흡연석으로 구역 또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