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상 창직칼럼] 디지로그로 삶의 질 높이기

디지로그digilog의 의미는 디지털(digital)과 아날로그(analog)의 합성어로 디지털 기술과 아날로그적 요소를 합성한 것을 말한다. 엄청나게 진화를 거듭하는 디지털 세상을 이해하고 그것을 아날로그적인 생활에 적용함으로써 조금 더 나은 삶을 살아보자는 것이 필자의 주장이다. 흔히 디지털과 아날로그를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도 표현하고 있는데 간략하게 설명하면 디지털이나

[정은상 창직칼럼] 격려

격려의 사전적 의미는 용기나 의욕이 솟아나도록 북돋워 주는 것이다. 인간이라면 누구나 격려와 칭찬을 먹고 산다. 나이, 성별, 인종, 지위를 가리지 않고 격려의 말 한마디에 죽고 사는 것이 사람이다. 하지만 중국보다 더 유교의 영향을 받았다는 우리는 격려와 칭찬에 너무나 인색하다. 아이러니하게도

[정은상 창직칼럼] 행복하기 위해 버려야할 노년의 선입관

노년에 대한 선입관을 버려야 한다. 특히 타인보다 노년층 자신이 먼저 선입관을 버리지 못하면 당연히 다른 사람들도 노년층을 그렇게 보게 된다.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가듯 선입관은 평생 몸에 찰거머리처럼 바싹 달라붙어 우리를 괴롭힌다. 선입관은 바뀔 수 없다는 선입관마저 생겨 이러지도

[정은상 창직칼럼] 베이비부머의 전성기

최근 어떤 포럼에서 서울대 송호근 교수가 과격한 제안을 했다고 한다. 그 내용은 5060세대에게 이제 모두 물러나 젊은이들에게 기회를 주어야 한다는 요지였다. 그렇지 않다. 5060세대 즉 베이비부머는 이제 바야흐로 전성기를 맞았다. 송 교수의 강연 내용 중 5060세대가 기득권을 움켜쥐고 있으니 물러나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