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홍진칼럼] 날로 비중이 커지는 디저트 (Dessert)

그날의 식사에 대한 즐거움을 회상시키는데 중요한 포인트는 역시 디저트이다. 그리고 식사가 끝나간다는 아쉬움을 달래보고자 요리로써의 디저트 코스 개선연구의 비중이 다른 요리들에 비하여 날로 커지고 있다. 서양요리에서는 설탕을 많이 사용치 않으며 전분도 적게 사용한다. 따라서 식후에 달콤한 것이 먹고 싶어지는 것이 자연스러운 현상 이다. 디저트란 프랑스어로 데세르비르(Desservir)에서 유래했는데 ‘치운다, 정리하다’ 라는?의미이다. 메인코스나 치즈코스를 마치고 디저트를 주문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