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홍진칼럼] 건배와 샴페인

샴페인 하면 건배할 때 사용하는 술로 더 많이 알려져 있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샴페인은 식전, 식후 어느 때나 마실 수 있는 술이며, 다양한 음식에 맞는 와인의 일종이다. 이 또한 프랑스 북부의 상파뉴(Champagne)지방에서 만들어내는 것만 샴페인이라 하고 그 외 지방이나 다른나라에서 만드는것은 각국고유의 호칭이 별도로 있지만 일반적인 기포 와인 이라 부르는것을 알아둘 필요가 있다. 미국은 스파클링(Sparkling Win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