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유한킴벌리 손승우 이사의 현재활동과 퇴직후 꿈

‘이강산 푸르게 푸르게’ 캠페인으로 우리에게 잘알려진 기업 유한킴벌리는 2012년 이후 액티브 시니어 캠페인을 진행해 오고 있다. 오늘의 이미지짱 기업 유한킴벌리에서 PR, 대외협력, CSR, CSV 등을 담당하며 오랫동안 전문적인 지식과 경험을 구축해 온 대외협력본부& CSV 손승우 이사를 인터뷰 하여, 유한킴벌리의 액티브시니어

[인터뷰] 김종회 펀드매니저의 이야기

퇴직후 인생 이모작을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 퇴직을 앞둔 50대뿐만이 아니라, 금융권 등 각종 산업에서 40대 예고없는 layoff가 속출하는 요즈음, 회사 퇴직후의 경제활동은 매우 중요한 이슈중 하나이다. 시진라운지에서는 퇴직후에도 현역때와 같은 활약을 이어가며, 청소년 및 기타 세대에게 경험자산을 순환하고 있는

대한 노인회 이심회장, “행복한 100세”

고려대학교 액티브시니어전문가 과정의 초대를 받아, 플래티넘 에이징 연구센터의 개소식 행사에 다녀왔다. 축사 등 관계자들의 스피치에 이어, 대한노인회 이심회장의 45분 강연이 준비되어 있었다. 대한노인회는 수차례 보도된 바와 같이 연령에 따른 노인의 정의를 현행 65세에서 70세로 상향조정할 것을 제안해 왔다. 이심회장에 따르면,

창업성패의 주요한 요소, 금융이해력

한국과 일본 모두 창업자의 평균연령대는 40대로 나타난다. 일본?RIETI의 조사에 따르면, 연령별 창업비율은 20,30대에서 월등히 높지만, 이후 낮아지다 60대 창업율이 매우 높아짐을 알 수 있다(아래 그래프 참조).   2013년을 기점으로 창조경제가 대한민국 경제의 화두로 떠올랐다. 아직까지 우리 사회는 60대 이후 창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