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60대 사회참여 니즈에 관한 조사결과

일본의 50,60대 에게 있어 어떤 생활이 매력적일까?

일본 닛세이 연구소에서 차세대 고령자인 50, 60대를 대상으로 한 ‘고령기 사회참가 지원책에 관한 고찰’연구의 조사참여자 50~69 세 남년 5000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결과를 공유한다.

조사참여자 전원을 대상으로 ?’65-79’세가 된 자신의 모습을 상상해보도록 한 후, 어떤 생활에 관심이 있을지에 대해 물어본 결과,?사람들이 가장 관심을 표명했던 ‘취업에 대한 관심’을 통해 ‘고령기 일본인의 높은 취업의식’을 재확인할 수 있었다.

‘리타이어’후 지역참여 활동 혹은 일을 전혀 하고 싶지 않다’고 이야기 하는 사람은 우리 주변에도 찾아볼 수 없다. 역으로 ‘아무것도 하지 않고, 우아한 노후를 보내고 싶다’고 답한 사람은?20%정도이지만, 실제로 이것이 가능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소수에 불과할 것이다. 이런 점에 비추어 보아, ‘향후 지역사회활동에 참가하고 싶은 생각이 없다’라고 답한 사람들이 본 조사에서44%로 상당한 수치로 발견되었는데, 이것은 설문설계의 오류를 인정함은 차치하고, 이러한 답을 한 사람들의 경우, 장래의 경제적 불안감에 의해 이렇게 대답했을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 취업에 대한 높은 관심을 통해 유추할 수 있는 결과라 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일본 정부가 50+의 사회참여를 늘리기 위해서는 50+가 취업이 가능한, 즉, 경제활동이 가능한 장을 넓히는 것이 급선무이며, 이것이 결과적으로 50+의 사회참여를 늘릴 것이라고 보여졌다.?한편, 사회참여/지역참여를 늘리기 위해서는, 50, 60대가 높은 관심을 표명했던 「건강」 「자연」 「음식」 「예술」 「학습」이라는 테마와 연계할 필요가 있다고 보여진다.?이는 “자신의 감성을 닦고”, “새로운 자기 찾고”, “자신을 위한 것이 된다”라는 것이 공통적 인 니즈로 해석된다.?

한편, ‘자원 봉사’, ‘환경 문제’, ‘지역 공헌’, ‘연결’, ‘방범’, ‘마을 만들기’, ‘복지’ 라는 사회 공헌적 니즈에 관해서는 관심있다라고 답한 사람이 30 % 이하로 일본 차기 고령화 세대가 이에 대한 관심을 높게 표명했다고 할 수는 없겠다.

 

출처:?http://www.nli-research.co.jp/files/topics/41888_ext_18_0.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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