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석3조 직업 도그워커

일본과 미국에는 “도그워커”라는 시니어를 위한 신종직업이 있다. 일본 71세의 후루타(古田) 사장이 창업한 회사 (株)JTL本部를 통해 개에 대한 전문교육 자격증 JTL(Japan Dog Teacher License)을 ?취득한 사람은 누구나 시간제로 개를 산책시키는 아르바이트를 할 수 있다. 이것이 도그워커!

애완견을 사랑하는사람들에게는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돈, 건강을 동시에 얻을 수 있는 1석 3조의 업무라서 시니어에게 아주 인기가 많다고!

회사 홈페이지에 들어 가보니 다음과 같은 문구를 볼 수 있었다.

?愛犬を留守宅まで出迎え、散?や犬のしつけを代行する業務を行っています(JTLは、Japan Dog Teacher Lisence の略?です)

?주식회사JTL본부에서 파견나온 시니어들은 의뢰인의 집까지 찾아가서 애완견 산보나 산보도중 응가를 대신 처리해주는 업무를 하고 있다.?(JTL은 Japan Dog Teacher Lisence의 약어입니다)

?도그워커라는 영어가 있는 것을 보니 서구에서는 시니어이외의 사람들도 부업으로 하거나 자원봉사 차원에서 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

한국에도 시니어에게 적합한 조만간 이런 신종직업이 생기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시니어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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