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100세를 위한 TIP] 5. 자신의 특허를 가져라

인생을 명품으로 사는 법 그 다섯번째

오늘의 주제는 자신의 특허를 가지라는 것이다.

그동안 각종 매체를 통해 소개되었듯 삼성과 구글, 그리고 애플간의 특허 분쟁이 시끄러웠다.

어쩌면 자신들의 마케팅에 필요한 부분도 있을 것이고, 실제로 우위를 점하는 것 때문에 일수도 있다.

그런데 이 문제는 최근에 갑자기 불거진 게 아니라 몇 년 전부터 예견 된 문제였다는 것이다.

그래서 삼성은 엄청난 양의 특허 출원을 했고, 세계적으로 우리나라의 특허 출원이 상위를 차지 할 정도였다.

오죽 했으면 특허 출원에 대한 언어에서도 우리 한글이 당당히 자리하고 있겠는가.

예전에는 국제 특허 출원 하려면 반드시 영어로 번역이라는 과정이 필요했다.

그러나 지금은 한글 그대로 하면 된다.

필자도 직장에 다닐 때에는 이 특허에 대해서 많이 어려워 했다.

특허란 것이 전문가들이나 하는 것으로 알았고, 그래서 전혀 신경 쓰지도 않았었다.

그런데 2000년도에 테헤란로에서 인터넷 사업이란 걸 하다보니 이 특허란 것을 자연스럽게 만나게 된 것이다.

필자는 특허 출원을 많이 했다.?물론 등록도 많이 했다.

그때는 모두들 일이 되겠다 싶으면 특허 출원부터 할 때였다.

필자의 경우에는 금융이라는 tool에 대한 사업을 했기에 당연히 금융 상품에 대한 특허에 집중 했다.

모바일 대출, 모바일 보험, 휴면 계좌 조회, 금리 조회, 모바일 신용정보 조회, 광고권의 유동화 등등 특허 출원 내지는 등록에 돈 많이 썼다.

돌이켜 보니 그때는 모두들 으쌰으쌰 하는 일하는 분위기였던 것이다.

뭔가 하면 될 것 같았고, 실제로 되기도 했고, 참 의욕이 넘치던 때였다.

그런데 그 뒤로 인터넷 관련 비즈니스들이 점차 어느 한 회사에 집중되기 시작 했고, 그러다 보니 자본 논리에 의해서 움직이는 자금 시장이 되다 보니 이제는 이 특허에 대한 needs들이 많이 사그러든 것이 사실이다.

오늘 특허를 출원하라는 조언을 드리는 이유는 딱 하나이다.

특허를 출원하고 신경을 써 보니, 다름이 아니라 의욕이 생기더라는 것이다.

어떤 사물에 대한 안목이 이전과 조금씩 달라지더라.

편견을 버리고 싶어도 버리기 힘든데, 특허를 출원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사물을 다른 각도에서 보는 습관이 생기더라는 것이다.

퇴직하고 이제 뭘 할까 혹은?사업 아이템이 없다, 사업을 어떻게 풀어 나갈까를 고민만 하시지 마시고,

다른 시각을 가져 보면 어떨까 한다.

발명하는 사람들이 다른 시각을 가지고 사물을, 비즈니스를 보듯이 말이다.

그리고 특허 출원을 해 놓으면 일에 대한 시각이 달라지는 경험도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든든해 진다.

마치 큰 재산을 가지고 있는 듯이 든든해 진다.

필자가 이렇게 이야기 하면, 돈 많이 들지 않느냐고 반문하는 분들도 있을 것이다. 그런데, 많은 돈이 들지 않는다.

적어도?들어 가는 돈 이상의 가치는 반드시 한다.

지금 당장 책상 위에 놓여 있는 컵 부터 보아라.?거기에도 특허감이 있다.

오늘도 나이 50 넘은 일천만명의 이 부글부글한 세대들이 각 지역에서 꾸물꾸물 서로를 견제하고 있다.

견제 뿐 아니라 살아 남기 위해서 고군분투하고 있다.

그런 측면에서 보면 어쩌면 이 글을 보시는 분들은 행운(?) 일지도 모른다.

그리고 특허가 실제로 큰 재산이 되기도 한다.?특허는소중한 재산이니다.

자신을 자신 있게 해주는 심리적 안정감을 주는 동시에 돈도 된다.

이제부터라도 자신의 특허를 가져보시기 바란다. 방법을 모르는 분들을 위해 필자에게 답변을 다는 분들은?알파부터 오메가까지 모두 전수해 드릴 수 있다. 필요에 따라?변리사 소개까지 해 드릴테니 도전해 보시기를 바란다.

임명수최근사진

임명수

  • (주)팝콘뱅커스 ceo
  • 창업경영 아카데미 대표 및?시니어 리더스 포럼 대표
  • 기획재정부 정책모니터 요원,?고용노동부 창조캠퍼스 맨토 단원
  • 대한민국 특허기술 대전 특허청장상 수상
  • 중소기업은행 근무 (1979.1 ~ 1997.12 )
  • “다르지 않으면 성공 할 수 없다” (영진닷컴) 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