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리우드 아이콘의 미의 비밀

전설이 된 할리우드 스타의 예로부터 그녀들이 어떻게 자신들의 미를 관리해 왔는지, 그 비밀을 들여다 보자.

1. 마를린 먼로Marilyn Monroe의 단백질 다이어트

마를린 먼로는 모두의 우상이다. 특히 그녀의 육감적인 몸매는 들어갈 데 들어가고 나올데는 나온 글래머로우스한 매력을 물씬 풍기는 것으로 높이 평가된다. 그런 그녀의 육감적인 몸매의 비결은 어디에 있었을까? 그녀는 웨이트?트레이닝과 고단백 다이어트를 습관화 하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1952년 Pageant 잡지와의 인터뷰에서 그녀는 이렇게 말했다고 한다. “아침에 일어나 샤워를 하기 전에, 호텔방에서 접시에 우유를 데우기 시작해요. 우유가 데워지면 날계란 두개를 깨뜨려 포크로 잘 저은 다음 옷을 갈아입는 동안 마신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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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그레이스 캘리?Grace Kelly 의 핸드크림

셀러브리티의 헤어 메이크업 아티스트, 패터 라마스는 그레이스 캘리와 일할때 그녀가 반복적으로 핸드크림을 손에 발랐다고 한다. 그레이스 캘리는 “손은 나이가 가장 먼저 드러나는 곳”이라고 늘상 말했다고 한다. 그래서 10캐럿의 다이아몬드를 낀 손이 촉촉해 보이도록 계속해서 핸드크림을 발라주는 것, 이것이 바로 여왕 그레이스 캘리의 미의 비법중 우리가 따라해 볼 수 있는 가장 심플한 방법이 아닐까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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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앨리자베스 테일러Elizabeth Taylor 의

미녀는 잠꾸러기라는 말은 일상속세서 회자되는 말이다. 앨리자베스 테일러는 그 유명한 클레오파트라를 완벽히 재현한 미의 여신으로 유명한데, 잠이야말로 그녀가 픽업한 미의 비결중 하나이다. 앨리자베스테일러는 클레오파트라를 연기할때 직접 머리도 자르고 화려한 화장법을 열성적으로 배울 정도로 메이크업에 심혈을 기울였다. 그런 그녀가 외관 치장의 열성보다 더 중요하게 따랐던 법칙은 의외로 간단하다. 그녀는 “미용잠(beauty sleep)”을 중요하게 여겼다.?너무 당연하고 간단하다고 실망하지 말자. 우리가 가끔 아플 때 열 몇시간~24시간 이상 자고 일어나는 경우가 있다. 그때 자신의 모습을 거울로 보면, 아팠는데도 불구하고 피부가 뽀얗고 하얗게 피어올라 놀란 경험이 있을 것이다. 천하의 앨리자베스 테일러라도?잠을 충분히 자지 못하면 극적인 화장을 소화해 내기 어려웠을 것이다. 우리도 이 대목에서 잠의 중요성의 다시한번 상기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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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오드리 햅번Audrey Hepburn 의 눈화장

눈화장 만으로 세계의 남성들을 사로잡은 오드리 햅번! 눈을 강조한 아이메이크업이 오드리 햅번의 트레이드 마크이다. 그녀의 메이크업 아티스트는 속눈썹 마스카라를 발라 그녀의 아이메이크업을 강조했다. 집에서는 감히 흉내내기 어려울 정도의 눈썹 가닥가닥에 깊이 스며들도록 연출한 마스카라 기술이 요구된다. 오드리 햅번을 보면, 소위 눈에 힘을 주는 것이 미의 얼마나 중요한 요소인지 다시한번 실감한다. 오드리 햅번처럼 아이메이크업에 힘을 주어 눈매를 또렷하게 나의 인상을 어필해 보자.

Hollywood actress

5. 소피아 로렌Sophia Loren의 올리브 오일

촉촉하고 매끄러운 피부로 유명한 소피아 로렌은 우리의 환경과 물이 피부를 건조하게 하는 주범이 될 수 있다며, 올리브 오일이 피부위의 막을 형성해 피부의 수분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믿고 이를 꾸준히 실천해온 올리브오일 애용가이다. 이때문인지 소피아 로렌은 80살이 된 지금도 여전히 글래머로우스해 본인다는 것이 일반적인 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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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처럼, 헐리우드의 전설의 아이콘인 5명의 배우의 미의 비법을 볼 때, 물론 타고난 것도 이쁘지만 이를 관리하는 비법은 매우 근본적이면서 심플함을 알 수 있다. 여성은 나이가 들수록 어떻게 가꾸느냐에 따라 미에 엄청난 차이를 가져올 수 있다. 충분한 잠, 보습 유지, 단백질의 섭취, 매력발산 메이크업 등으로 우리가 본래 가지고 있는 미에 날개를 달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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