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함께 보내고 싶은 여성의 9가지 패턴

일본 남성들을 대상으로 조사해 본 결과,남성이 “노후도 함께 보내고 싶은 여자 ‘에 대해 소개한다.

아마 한국에서 조사를 해 보아도 엇비슷한 결과가 나오지 않을까?

 

1.침착한 여성

노후는 느긋한 시간을 보내고 싶은 사람이 많다. 침착성이있는 여성에게 남성은 안정감을 갖고 ?그것이 관계를 지속시키는 요인이 되는 듯 하다. 그러나 오해는 금물! 성급함이 없는 여성에게 남성이 안정감을 느낀다는 이야기지, 절대 안정감이 있지만 “아무것도 하지 않는”여성에게 남성이 안정감을 느낀다는 이야기는 아니다. 가사 등을 꾸준히 해내는 침착한 여성을 찾고 있는 것일지도!

 

2. 언제나 웃는 얼굴로 있는 여성

여성의 웃는 얼굴은 밝은 가정의 상징이라고 믿는 것이 남성들이다. 파트너의 미소에 치유된다는 남성이 많기 때문에 미소는 좋은 관계를 계속하는 최고의 무기가 될것이다. 하지만 큰 소리로 웃는 여자를 골칫거리로 여기는 사람이있는 것도 사실. 빙그레, 혹은 미소 같은 미소가 좋은 것이겠지요?!

 

3. 공통의 취미가있는 여성

공통의 취미가 있다면, 노후까지도 커플같은 시간을 보낼 수 있다는 믿음이다. ?함께 무엇을 하다보면 정이 더 깊어 지게 마련이다. 그런 의미에서 ‘요리’와 ‘마라톤’등 서로 지원할 수 있는 취미가 좋을지도 모른다.

 

4. 장난기있고 귀여운 면이 있는 여성

남성은 결혼하면 여자가 확 바뀐다라는 공포 (?)를 마음 어딘가에 가지고 있기 때문에 멋을 즐기거나 조금 응석하는 소녀 같은 행동은 남성에게 매력적으로 어필되는 것 같다. 그러나 무리한 응성은 요주의다! 어렸을때는 귀여웠다도 해를 거듭하면서 서서히 NG의 범위가 넓어질 것이다.

 

5. 말 수가 그다지 많지 않은 여성

대화는 적지만 편안함을 느끼게 해주는 여성이다. 말 수가 적은 것은 이른바 공기 같은 존재로 남성에게 좋은 인상을 가져다 준다. 물론 공기같은 존재라 해도 의사소통을 도모할 수 있는 정도는 되야 한다. 서로 상대의 표정이나 행동을보고 필요한 행동을 취할 수 있는 관계가 이상적이랄까.

6. 여행을 좋아하는 여성

“정년 후 다양한 장소에 여행하고 싶다!” 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많이 있다. 그런 꿈에 적극적으로 동참 해 줄 여성은 무척이나 반갑다. 여행을 함께하면 서로의 정이 깊어진다. 그러나 외국과 자연 등 환경적인 장벽이 높은 곳은 심리적 인 부담도 크기 때문에 모처럼의 인연에 금이 들어갈 가능성도 있으므로, 장소 선택은 너무 터프하지 않게, 신중하게 하자.

7. 의미있는 일이나 습관을 가진 여성

언제 까지나 생기가있는 사람에게 매력을 느끼는 것은 남녀 변함없는 것 같다. 몇 살이 되어도 뭔가에 몰두 사람은 빛을 발한다. 일중독 남편도 싫지만, 정년후 뭘 하며 보내야 할지 모르는 남성도 매력이 없는 것처럼, 노후를 어떻게 보내고 싶은지 모르는 여성은 매력이 떨어질 수 있다.

8. 언제까지나 남편의 응석을 받아주는 여성

남성의 평생 씻을 수 없는 것이 모든 욕구를 충족시켜주는 여성이다. 많은 사람들이 노후에 이런 관계를 갖는 것이 불가능할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의견이라고 말할 수 있겠다. 남성의 이런 욕구를 채워주려면, 여성의 모성은 어린아이뿐만 아니라 파트너에게 조금 나눠주는 것이 중요해 질 듯 하다.

9. 파트너의 권유에 항상 응해주려고 하는 여성

“노후는 뭔가에 도전하고 싶다!”라는 야심 찬 남성은 결코 적지 않습니다. 거기에 동참 해 줄 파트너가 있다면 얼마나 든든할지 상상해 보자. 그러나 무엇이든 예스라고 말할 필요는 없다. 상대의 목표를 객관적으로보고, 동의 할 수있는 부분은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그렇지 않은 경우는 냉정한 조언을 하는 것이 가장 좋은 파트너라고 할 수 있겟다.

 

 

 

남성이 평생 함께 하고 싶은 여성이 되는 것은 참으로 고행스러운 일인듯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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