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현역으로 사는 방법

최근 한국이 고령화 사회로 접어들었다는 기사가 다반사다.

그만큼 시니어에 대한 관심도 뜨거운데, 정년이 45세라고 일컬어지는 요즈음, 60대 이후의 시니어라면 전통적인 직장으로부터 퇴직한 상태인 사람들이 대부분이지만, 발상을 조금 바꿔보면 현역을 지속할 수 있는 방법은 있다. 아직 이렇다할 선례가 많지 않고, 현역을 지속하는 사례보다 그렇지 못한 사례가 많기 때문에 정년이후 현역이란 나와는 거리가 먼 일처럼 느껴지는 것이 아닐까 싶다. 정년이후 수입의 규모가 줄어들게 마련이므로 불안을 느낄 수도 있으나 발상을 바꿔보면 얼마든지 길은 있다.

외식체인점, 보육, 간병 등 일손을 필요로 하는 곳에서 파트타임잡을 하는 방법도 있겠고, 시니어의 일손을 활용할 신규 사업들이 현재도 상당부분 연구 개발되고 있기 때문이다.

1) 파트타임잡

일본에서는 외식체인에서 일하는 60대가 많고, 컴퓨터를 다룰 줄 아는 분들 혹은 컴퓨터를 활용한 단순업무를 소싱하는 크라우드 소싱 대기업도 눈에 띈다. 특히, 컴퓨터를 다룰 줄 안다면, 번역, 글쓰기, 애플리케이션 개발, 디자인 등 원격/재택근무로 업무를 수행하는 사례가 많고, 반드시 컴퓨터를 다룰 줄 모른다고 하더라도 자료입력등의 단순 업무도 간단한 OFFICE 학습만 이수하면 얼마든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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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창직 창업활동

여유자금이 있다면, 무리하지 않는 범위에서 시니어가 시니어를 위한 새로운 사업 혹은 직업을 만들어 보는 창직, 창업활동도 가능하다. 중요한 것은 “일=직장”이라는 공식을 깨고, “일>직장”이라는 공식을 스스로가 인식하는 일이다. 그동안 대기업 혹은 중소기업에서 일을 해 왔던 전통적인 직장은 “일”이라는 범주안에서 하나의 카테고리일 뿐이다. 일은 풀타임으로 근무할 수도, 일부의 시간만 활용하여 파트타임잡을 취할 수도 있다. 어딘가에 소속되지 않고, 자신의 경험지를 살리려 프리랜서로서 현역을 유지할 수도 있다. 또한 창업이나 창직의 형태로 일을 지속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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