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카 경매기록

최근 미국 캘리포니아 주 페블비치에서 열린 한 자동차 경매에서 1969년형 페라리 275 스파이더가 무려 2750만 달러(약306억원)에 팔렸다.

가장 투자가치가 높은 고급 명차로 페라리를 빼놓을 수 없는데 역대 경매에서 기록을 올린 클래식카들은 다음과 같다.

1. 1954 메르세데스-벤츠 W196 (2013년 7월, 2960만 달러)

2. 1957 페라리 250 테스타로사 (2011년 8월, 1639만 달러)

3. 1957 페라리 340/375MM 베를리네타 ‘컴페티치오네’ (2013년 5월, 1281만 달러)

4. 1957 페라리 250 테스타로사 (2009년 5월, 1240만 달러)

5. 1936 메르세데스-벤츠 540K 스페셜 로드스터 (2012년 8월, 1177만 달러)

6. 1960 페라리 250GT 캘리포니아 LWB 컴페티치오네 스파이더 (2012년 8월, 1127만 달러)

7. 1968 포드 GT40 (2012년 8월, 1100만 달러)

8. 1961 페라리 250 SWB 캘리포니아 스파이더 (2008년 5월, 1089만 달러)

9. 1931 듀센버그 모델 J 롱휠베이스 쿠페 (2011년 8월, 1034만 달러)

10. 1931 부가티?로얄 켈너 쿠페 (1987년 11월, 980만 달러 ? 당시 금액 현재가치 비교 1980만 달러)

경매에 참여하는 이들은 미국과 유럽출신의 부유한 시니어들인데 최근에는 중국과 인도 중동등지의 부자들도 참가하고 있다. 이들역시 가장 선호하는 브랜드는 페라리. 빈티지한 디자인의 캐딜락도 인기가 높단다.

그러나 억대의 자동차뿐 아니라 3천만원대의 차들도 종종 시장에 나오고 있다고 한다. 우리나라라면 보배드림 경매사이트도 한번 가봄직? 하다.

http://www.bobaedream.co.kr/cyber/CyberCar.php?features=old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