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정보] 큐슈 유후인 온천 TOP5

한국여성들이 가장 가고 싶어하는 온천 1위로 랭크된 큐슈(九州)의 유후인 (由布院) 온천지방. 온천유출량으로 일본내 3위, 원천(源泉)수로는 벳푸 다음으로 2위에 랭크되는 우량 온천이다. 유후인 온천은 쇼와(昭和) 40년대부터 매년여름 영화제, 음악제를 열어 문화향기를 유지하고 있는 곳으로 온천 그대로의 아름다운 모습을 뽐내어?특히 여성들에게 환대받고 있다. 반짝이는 네온사인 등 환락가가 들어설 곳이 없고, 대신 고급온천이 많다. 유후인 온천가는 번화한 상점들이 많아 먹고 쇼핑하기에도 좋다. 이런 유후인 온천만의 멋스러움 때문인지, 여러 조사에서 큐슈지방 1위 온천으로 꼽히고 있다.

유후인 역에서 정면으로 유후다케(활화산, 아래사진)이 보여, 유후인 지방의 랜드마크가 되고 있다.

어느 온천에 가야 할까? 5위부터 1위까지 일본 여행매거진 retrip.jp가 추천한 온천을 소개한다.

 

5위.?鬼石の湯 (오니이시노유, 위사진)

아래 방송콘텐츠를 보면 ?1위에서 5위까지의 어떤 온천보다도 마음의 거리가 가까워지는 온천이다. 벳푸의 지옥 돌기 코스를 경험할 수 있는 유후인의 유일한 온천으로 유명하다. 무엇보다 내부도 무척이나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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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니이시 온천 공식사이트> http://oniishi.com/

4위.?山のホテル夢想園(야마노 호텔 무소엔)

무소엔도 유명한 온천중 하나이다. 무난하게 좋은 온천이라고 소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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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천 공식사이트>http://www.musouen.co.jp/

 

3위. ?不老泉(후로우센)

이곳은 불로장생하는 온천이라는 이름값을 톡톡히 보는 곳이다. 고급스러운 느낌과 노천탕에서 자연을 바라보며 느끼는 유유자적감은 덜할지 모른다. 그러나 성인 입욕료 100엔이라는 안가와 이름이 매력적이다. 어째든 3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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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塚原?泉 火口乃泉(츠카하라온센 카코우이즈미)

정말 온천에 온것같은 느낌을 주는 온천. 온천의 성분이 강산성으로 유명하다. 독특한 온천수를 경험하고자 하는 분들에게 특별한 선택이 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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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천 공식사이트> http://www.tukaharaonsen.jp/

1위.?柚富の? 彩岳館(유후노고우 사이카쿠칸)

유후인의 고향답게 2014년 창업50주년을 맞았다. 유후인의 랜드마크인 유후다케가 보이는 노천온천의 절경과 친절한 접객력이 매력인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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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천 공식사이트> http://www.saigakukan.co.jp/ko/index.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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