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직을 부르는 <마법의 코칭>

아날로그 시대를 거쳐 디지털 시대를 맞이한 첫 세대로서 스마트 세상을 여는 선봉장을 자임한 정은상 교장은 2013년 6월 맥아더스쿨을 개교하여 지금까지 170여 명에게 퍼스널브랜딩(Personal Branding)에 대한 마법의 코칭을 통해 창직(創職) 전문가로서 활동하고 있다.

정은상 교장은 170명에 대한 현장코칭의 경험을 바탕으로 최근<마법의 코칭>(새로운사람들)이라는 인생이모작의 길잡이가 될 책을 출간하였다. 이 책에는 정은상 교장이 삶의 실제 현장을 무대로 직접 체험한 내용이 담겨있어 인생이모작의 신입생들에게 금과옥조(金科玉條)가 될만하다.

다음은 <마법의 코칭>에 담겨있는 금과옥조의 일부다.

  1. 내 꿈은 내가 꾸고, 내 길은 스스로 개척하라.
  2. 이모작 인생의 답은 봉사와 이타행(利他行)이다.
  3. 나만의 ‘가지 않은 길’을 재발견하라.
  4. 돈보다 배움, 실적보다 가치 추구로 행복지수를 높여라.
  5. 멘토를 모시고 코칭을 활용하라.
  6. 스마트 기기와 SNS로 무장하라.
  7. 적게 말하고 많이 들으면서 나눔을 실천하라.
  8. 100세 시대를 위한 이모작 청사진을 마련하라.
  9. 느리게 살면서 인생의 참맛을 깨달아라.
  10. 생각할 짬이 있으면 몸을 조금이라도 더 움직여라.

 

다음은 맥아더 스쿨 정은상 교장과의 인터뷰 내용이다.

 

왜 맥아더스쿨인가요

1950년 9월 15일 인천상륙작전을 진두지휘했던 맥아더 장군을 모르는 사람은 없지만, 그때 그의 나이가 70세였다는 사실은 아는 사람이 별로 없습니다. 1950년에 70세였다면 지금 나이로는 80세 또는 85세에 해당한다고 하니, ‘맥아더스쿨’은 100세 시대를 살아가는 삶의 지혜를 제공하는 ‘인생이모작사관학교’의 이름으로 안성맞춤인 셈이지요.

 

왜 마법의 코칭인가요?

맥아더스쿨의 가장 큰 특징인 일대일 코칭은 중장년 일모작 졸업생들을 신의 선물인 스마트 세상으로 안내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라는 점에서 감히 『마법의 코칭』이라고 일컬었습니다. 50대 후반 또는 60대 초반에 일모작 직장을 졸업한 베이비부머들이 맥아더스쿨의 코칭에 따라 스스로 생각을 바꾸고 실행에 옮기면 이모작 인생을 얼마든지 보람 있게 설계할 수 있습니다.

 

그동안 맥아더스쿨을 통한 코칭사례를 들려주시면요

“직업 속에 직업 있다”는 생각과 일자리는 만들어야 한다는 신념을 가지고 퍼스널 브랜딩 코치, 아이패드 화가, 모바일 쿠킹 코치, 아티스트 코치, 맥 코치, 아이패드 닥터, 스마트 트래블 코치 등 새로운 직업을 만들어 왔습니다.

인생이모작 사관학교, 맥아더 스쿨을 시작하게 된 계기는요?

2009년 말 스마트폰인 아이폰3가 처음 국내에 보급될 때 호기심으로 구입한 것이 계기가 되어 스마트폰, 페이스북, 유튜브, 네이버블로그, 워드프레스, 핀터레스트, 오즈메일러, 드롭박스, 에버노트, 구글 드라이버 등 다양한 SNS 플랫폼을 배우고 익혀 주변의 지인들에게 정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진심으로 코칭을 하기 시작한 것을 시작으로 신청자가 늘어나면서 맥아더 스쿨로 확대된 것입니다.

표지 1

 

[저자] 정은상 소개

50대 중반까지 평범하게 살았다. 20년간 삼미그룹과 씨티은행에서 직장생활을 하고 46세에 명예퇴직한 후 10년간 부동산자산관리사, 전문경영인, 교육사업가, 경영컨설턴트, 웃음강연자 등 다양한 일을 경험했다.

2009년 말 스마트폰을 접하고 나서 아날로그와 디지털 세상을 뛰어넘어 스마트 세상에 푹 빠져들었다. 스마트 세상은 신이 중장년들에게 가져다 준 최고의 선물이라는 신념을 갖고 부지런히 배우고 익힐 때마다 혼자만 아는 것이 안타까워 지인들에게 소개하기 시작했다.

50대 후반이 되자 가까운 친구들이 일모작 직장을 마친 후 100세 시대의 남은 후반기 인생을 어떻게 지내야 할지 몰라 전전긍긍하는 것을 보고 스마트폰과 SNS를 활용한 퍼스널 브랜딩에 눈을 뜨기 시작하여 마법의 일대일 코칭을 통해 새로운 직업을 만드는 창직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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