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균화 칼럼] EDM 音樂

일상이 답답할 때 기분을 UP시켜주는 영화 심장의 BPM을 자극 시켜주는 그런 영화가 개봉을 됐다. 외국에선 한창 EDM에 빠져 있다. 일렉트로닉 댄스 뮤직(Electronic dance music, EDM)은 신디사이저와 시퀀서를 주로 사용하는 클럽 내지는 음악을 중심으로 삼는 엔터테인먼트의 장에서 그 자리의 사람들을 뛰게 하는 명확한 목적을 가진 DJ의 도구로 만드는 音樂이다. 오토튠(Auto-Tune)은 안타레스(Antares)가 전문적인 용도로 개발한 음정(pitch)補正을 위한 오디오 플러그인의 이름이자 기술 그 자체를 의미한다. ‘멜론’에서 외국 차트만 봐도 대부분 EDM 이 상위를 차지하고 있다.

BPM(Beats Per Minute)이란 음악에서 템포를 표시하거나, 의학에서 심장 박동을 측정하는 단위로 쓰이는 用語로 일반적으로 1분 동안에 박자수를 말한다. 일단 댄스장르는 BPM 120이상이다. BPM 100이하는 발라드 R&B 발라드 힙합 등에 음악 장르다. 음악을 하는 데에는 BPM이 아주 중요하다.1분당 쿵짝 쿵짝의 쿵이128번 나온다. 즉 4/4박자면1분에32마디 30초에16마디 15초에 8마디다.

최근 우리나라에서도 개봉한 워킹 타이틀의 신작 ‘위아 유어 프렌즈’를 筆者도 보았다. 이 영화는 청춘의 감성을 일깨운다. 전 세계 젊은이들을 열광하게 한 “일렉트로닉 댄스 뮤직, EDM”을 중심으로 영화는 흘러간다. 하지만 이 영화를 단순한 EDM 映畵로만 볼 수 없다. LA의 대세 DJ 콜 역을 맡은 ‘잭 에프론’이 영화 안에서 128 BPM을 직접 소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그는 “128 BPM은 DJ업계에서 마법의 비트로 통한다.”고 한 마디로 정의해주고 있다. 그는“60 BPM의 레게, 110 BPM의 하우스, 195 BPM의 하드코어 등은 춤추기 어려운 비트인 것에 반해, 128 BPM의 EDM은 춤꾼들의 심박 수에 딱 맞는 비트이자 온 몸을 지배하는 비트”라고 설명해 준다.

‘위아 유어 프렌즈’에서 실제로 잭 에프론은 매직넘버 128 BPM의 디제잉을 선사해 128 BPM의 인기를 계속 이어 나갈 예정이다. 이 영화는 20대 靑春들의 꿈과 사랑, 도전을 감각적으로 그린 작품으로, 128 BPM의 饗宴이다. 120BPM이면 장거리 달리기 선수의 심장 박동 수와 같다.“클럽 앤섬”이라는 지위를 수여받은 곡은 수두룩하지만, 정작 그런 타이틀을 받아 마땅한 곡은 많지 않다. 그러나, 어마어마한 “We Are Your Friends”만은 눈에 띄는 예외라 할 수 있겠다.

가스파르 아우게와 자비엘 드 로즈네-이들은 저스티스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는 디제이 겸 프로듀서들은 영국 일렉트로-록 밴드 시미안의 〈We Are Your Friends〉 수록 곡 “Never Be Alone”에서 발췌한 부분을 다시 노래해 만든 샘플을 사용해 2003년 이 名作을 창조해낸다. “저희는 이 곡을 발매할 당시 프랑스에서 리믹스 대회를 개최했어요.” 시미안의 제임스 포드가 이렇게 말했다. “저희는 곡 샘플들을 그냥 나눠주었다. 영화 ‘위아 유어 프렌즈’(감독 맥스 조셉)에 개그맨 박명수를 EDM계의 거성으로 만들어준 ‘128 BPM’의 숨은 뜻이 담겨 있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저희는 그걸 팝송으로 만들려고 시도해보았죠.” 드 로즈네가 MTV에서 말했다. “저희가 디제이 활동을 할 때는 테크노를 즐겨 씁니다. 그것이 발산하는 에너지 때문이에요. 하지만 저희가 정작 듣는 음악의 99퍼센트는 팝이죠.”영화에선 EDM이라고 해서 컴퓨터로만 만들어진 전자음을 사용하는 게 아니라 우리가 일생에서 나는 소리들을 조합하여 멋진 EDM을 만들어낸다.

128BPM은 DJ업계에서 춤꾼들의 심박 수에 딱 맞춘 비트이며 젊은이들의 몸을 지재하는 魔法의 비트다. 최근 우리나라에서 방송 bgm(배경음악)으로도 자주 접할 수 있다.운동이 갖는 ‘다이나믹’한 성격과 EDM이 갖는 에너지가 잘 맞아서인지 운동 음악 추천에는 EDM이 대부분을 이루고 있다. 우리의 삶과 운동을 더욱 신나고 에너지 넘치게 만들어 줄 EDM과 함께 젊음의 건강한 에너지를 받아봅시다.

“음악은 이름 지을 수 없는 것들을 이름 짓고, 알 수 없는 것들을 전달한다.”

정균화 명예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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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삼성그룹)제일기획.기획본부장,(현대그룹)금강기획.총괄본부장(쌍용계열)나라기획대표이사사장.한국광고광고업협회부회장.
  • 독립광고회사연합회회장.상공회의소마케팅연구회회장
  • 경희대외 겸임.초빙교수.
  • 현;서울복지신문회장, 아시아타임즈명예회장
  • 정부로부터국민포장 서울시의회의장봉사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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