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고령자 대상 앙케이트 조사결과

이웃나라 일본은 9월 15일 노인의 날을 맞아 9월 15일~21일사이 노인주간으로 지정된다. 기간중에는 각종 시설의 무료 공개, 입장할인 등이 적용된다. 한편 2015년 1월 실시되었던 인터넷 복지보건 모니터 앙케이트 조사 결과의 핵심을 공유한다.

●앞으로 고령 기 (정년 퇴직하거나 정년이없는 경우 65 세 이상)을 맞이하는 사람들에게 어떤 지역 활동과 사회 공헌 활동을 기대하고 있는지물었는데, 기대하는 지역 활동과 사회 공헌 활동은 ?’육아 지원과 아동의 건전 육성 지원’, ‘고령자 나 장애인에 대한 지원’, ‘지역의 마을 만들기’ 라고 대답 한 사람이 각각 40 % 이상임. 이중 지역의 마을공동체 만들기에 대한 역할을 기대하는 사람이 42.2%로 특정 계층에 대한 지원이외에도 마을 공동체를 만드는 일이 고령자의 역할로 받아들여 질 수 있다는 인식을 알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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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기 지역 활동과 사회 공헌 활동에 “참여하고 싶다”고 대답 한 사람이 약 90 % 하여 초 고령 사회에서 지역과의 관계가 무척 중요하다는 인식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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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고령기에 노인클럽에 “참여하고 싶다”고 대답 한 사람이 약 60 %인데, 참여해도 좋다가 30.9%, 반면, 32.3%는 참가하고 싶다는 생각이 안든다고 답하여, 노인클럽의 필요성에 대해 일반화 지을 수 없거나 세분화된 어프로치가 필요함을 시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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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고령기에 “창업 · 취업하고 싶다”고 대답 한 사람이 80 %. 이중 “이미 창업 · 취업하고있다”고 답한 사람이 일을하는 이유는 사회참여를 통한 보람이 76.2%, 경제상의 이유가 50%, 건강상의 이유가 33.3%, 시간의 여유가 있기 때문이 21.4% 등으로 나타나, 사회참여를 통한 보람을 얻는 것이 매우 중요한 요인임이 드러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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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기를 맞이하는 사람들의 지역 활동과 사회 공헌 활동 참여를 추진해 나가는 데 있어서 도쿄도나 구, 시, 촌 등의 지방자치 단체에서 실시하는 사업중 특히 효과적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무엇이냐는 질문에 대해, “지역 활동과 사회 공헌 활동을 행하기 위한 장소의 제공과 정비”가 ?총 응답의 76.5%를 차지하여, 지자체의 역할에 대해 시사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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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앙케이트는 20~70대 남녀 217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이중 성별은 남성 53.9%, 여성 46.1%로 균등하며, 연령대는 50대 이상의 참여가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이들의 직업은 회사원, 자영업, 복지 서비스 제공사업 종사자, 주부, 무직 등으로 다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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