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츠하이머를 예방하는 타우린

오징어·조개 등 어패류에 많이 들어 있는 성분인 ‘타우린’이 알츠하이머 치매 치료에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한국과학기술연구원 뇌과학연구소 김영수 박사 연구팀은 타우린이 알츠하이머를 일으키는 단백질을 억제하고, 뇌의 신경교세포(神經膠細胞)를 활성화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타우린은 원기 회복, 혈압 안정 효과가 있어?고혈압과?간질환?치료에 사용된다.?오징어·낙지·조개 등 어패류에 많이 들어 있다. 타우린은 오징어 한 마리에 1000~1500㎎,?가리비에 1000㎎ 정도 포함돼 있다. 사람의 경우 타우린을?하루?1000㎎ 정도 섭취해도 안전하다.

오징어나 조개로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요리를 소개한다.

1. 오징어 무국

2. 해물 스파게티

3. 오징어 조개 볶음밥

4. 토마토 해산물 수프

5. 오징어찌게

6. 조개구이

7. 조개전골

8. 모시조개찜

9. 조개볶음

10. 오징어회

점차 퇴화한다고 알려진 뇌! ?시니어의 뇌건강은 특히 중요하다. 오늘 오징어로 만든 음식상을 차려보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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