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100세를 위한 TIP] 18. salaryman이 되지마라.

salaryman.

직장 생활. 이제 나이가 먹어감에 따라 안정적인 자리를 원하게 되는 것은 누구나 똑같다.

학교를 졸업하고 어떤 직업, 직장을 갖느냐가 무척 중요했었다.

그러나 이제 수 십 년의 직장생활을 끝내고 퇴직을 한 상태.

대부분의 사람들은 아직도 직장을 구하고 있다.

그러나 퇴직 후의 직장은 없다. 설사 있다고 해도 2~3년이다.

이 2~3년을 더 버텨서 앞으로 살아야 할 30년을 어찌 할 것인가의 물음에는 방법이 없다.

얼마 전에 다니던 전 직장에서 정년 퇴직하는 후배들의 otplacement 교육에 다녀 온 적이 있다.

그 자리에 퇴직 후를 대비하여 얼마나 준비를 했는지를 조사 해 보았다.

자격증 하나 제대로 가지고 있는 사람이 없었다

유일하게 여직원 하나가 “사회복지사”를 가지고 있을 뿐이였다.

이렇듯 퇴직 후를 위한 준비가 아무것도 없었다.

물었다.

앞으로 어떡하고 싶은가를, 앞으로 무엇을 하고 싶은가를

많은 숫자가 직장을 찾아서 4~5년 더 할 예정이란다.

그래서 대답해 줬다.

앞으로 40년은 더 살아야 하는데 4~5년이 무슨 의미가 있는가?

단순히 4~5년이 연장 될 뿐이고, 언젠가는 홀로 서기를 해야 한다.

직장 생활 하려고 생각도 말라고 해 줬다.

하고 싶어도 없다라는 점을 확실하게 해 줬다.

설사 있다고 해도 기껏 2~3년.

나는 정년 퇴직 후의 인력을 많이 만난다.

그들은 하나 같이 직장을 구하고 있었다.

나는 얘기한다.

사업을 해라라고.

비즈니스를 해라라고…..

요즘 젊은 애들은우 리 또래와 함께 일하는 것을 단적으로 말해서 싫어한다.

왜?

고집 세고, 말을 안 듣고, 옛날 이야기나 하고…..한마디로 진취적이지 못 한거다.

그들에게 이러한 인식을 심어 준 것은 다름 아닌 우리 자신들이다.

열린 생각, 열린 시각, 그리고 진취적인 사업가의 마인드를 가진 선배라는 점을 심어 주기엔 이미 늦었다.

그렇다면?

스스로 사업을 해야 한다.

스스로 자신의 일을 해야 한다.

직원 뽐고 사무실 거창하게 만들고, 폼 잡을 생각마라.

폼?

품위는 내가 진취적인 사고를 가지고 그러한 행동을 할 때 나오는 것이다.

수 십 년 salaryman 했으면 됐지, 뭘 또 하려고 하는가…..

 

임명수

  • (주)팝콘뱅커스 ceo
  • 창업경영 아카데미 대표 및?시니어 리더스 포럼 대표
  • 기획재정부 정책모니터 요원,?고용노동부 창조캠퍼스 맨토 단원
  • 대한민국 특허기술 대전 특허청장상 수상
  • 중소기업은행 근무 (1979.1 ~ 1997.12 )
  • “다르지 않으면 성공 할 수 없다” (영진닷컴) 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