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100세를 위한 TIP] 14. 이메일을 적극 사용하라.

 

명품 인생 사는 법.

오늘은 e-mail를 사용하라는 내용이다.

사람이 태어나서 뿐 아니라 사회생활을 하면서, 퇴직 후에도 수많은 사람을 만난다.

그 만난 사람들을 모두 기억하지 못한다.

그런데?시니어 세대들은 대개 이메일에 익숙하지 못하다.

심지어는 명함에 이메일 주소가 없는 분들도 계시다.

그런 명함을 받고 나서는 난 꼭 이런 이야기를 한다.

이메일 주소 만드시고 명함에 꼭 넣으세요.

지금 이메일이 생활화 되어 있는데 이메일이 없으면 어떡해요, 라고.

그리고 이메일이 있는 사람도 두부류가 있다.

한 부류는 근무하던 전 회사의 이메일을 사용하고 있는 경우다.

이때에도 난 꼭 이야기한다.

일반적인 이메일을 사용하라고…

그리고 또 한 부류는 명함에 이메일 주소는 버젓이 있는데 사용을 하지 않는 경우이다.

사용하느냐 사용하지 않는냐를 바로 알 수 있다.

왜냐하면 내가 매주 월요일에 “임명수의 세상 사는 이야기“라는 메일 편지를 보내기 때문이다.

이 편지는 수신자가 받아 열람을 했는지의 여부가 피드백 되기 때문이다.

뿐 아니라 뭔가 자료를 달라고 하든지, 보낸다고 하고 보내면 열람을 하지 않는 것이다.

그럼 전화를 한다.

이메일 꼭 열어 보시라고……

지금은 누구도 부인하지 못하는 스마트 세상.

자료 복사하고, 바인더 처리하고, 들고 가고 이러는 때가 아니다.

하물며 모든 공공기관에 접근을 하려도 공인인증서가 필요하고, 인증서에는 반드시 이메일이 따라 다닌다.

신분증, 기타 필요서류도 모두 이메일이나 온라인 팩스를 활용하여 보내고 받는 세상이다.

그런데 언제까지 이메일 하나 없이 보낼 것인가.

“박영기”라는 분이 계시다.

아는 분의 소개로 몇 년 전에 만난 분이신데, 무슨 일이 있든 그러지 않든 잊지 않고 전화를 주시는 분이시다.

연세가 80 가까이 되시는 분이신데, 이분을 몇 번 만나면서 상당히 놀랬다.

이메일을 사용하는 것은 물론이고, 스마트 폰을 사용하여 이메일을 자유자재로 보내고 받고 하는 거 였다.

이러는 분도 계신데 하물며 이제 나이 60도 안된 애들(?)이 이메일 하나 자유 자재로 활용을 못한다는 게 말이 되는가?

지금은 수많은 정보의 획득 뿐 아니라 살아가는데 있어서 마치 물 처럼, 공기처럼 이메일이 필요한 때이다.

좀 더 활기차게, 최신의 정보를 얻어 가면서, 젊은이 답게 살려면 이메일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야 한다.

지금이라도 명함에 이메일 주소 없는 분. 즉시 다시 새기시고,

이메일 열어 본지가 기억에 가물가물 하시는 분, 당장 열어 보기 바란다.

임명수최근사진

임명수

  • (주)팝콘뱅커스 ceo
  • 창업경영 아카데미 대표 및?시니어 리더스 포럼 대표
  • 기획재정부 정책모니터 요원,?고용노동부 창조캠퍼스 맨토 단원
  • 대한민국 특허기술 대전 특허청장상 수상
  • 중소기업은행 근무 (1979.1 ~ 1997.12 )
  • “다르지 않으면 성공 할 수 없다” (영진닷컴) 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