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100세를 위한 TIP] 13. 자기 비즈니스를 가져라.

국가적으로 진행하는 시니어에 대한 정책이 참 많다.

그러나 내용을 살펴보면 정책을 위한 정책이 대부분이다.

그 내용을 잘 살펴보면 봉사 활동에 맞춰져 있다.

그러나 다시 생각해 보면 우리 세대가 어디 봉사 활동만 해서 살만한 구조인가?

우리 세대가 젊었을 때에는 경제 상황이 좋아 우리 윗세대들을 먹여 살릴 수가 있었다.

그러나 우리는 우리의 뒤를 받쳐 줄 세대가 없는 상황이다.

결국은 우리가 벌어서 우리가 먹고 살아야 할 형국인 것이다.

그런데 어디 선진국의 사례를 들고, 노후 자산이 충분한 일부 계층의 예를 대입하여 이제 노후는 봉사 활동으로 편안하고 즐거운 인생을 !! 이라고 노래 할 수가 있는가?

이제 시니어들도 젊었을 때와 똑 같이 자신의 비즈니스를 해야 할 때이다.

자신만이 할 수 있는 자신의 비즈니스를 만들어 부가가치를 높여야 한다.

그래서 자신도 먹고 살고, 그 나온 부가가치로 동 세대들을 먹여 살려야 한다.

그럼 이렇게 반문 할 것이다.

나이 먹어서 뭐 할게 있나요?

돈도 없고, 자신감도 없고, 아는 것도 없는데….라고.

아니다, 있다. 찾아보면 얼마든지 널려 있다.

또 한 부류의 사람들은 하나같이 이런 얘기를 한다.

돈이 있어도 이제 사업 하면 안되지.

맞다. 그러나 그래도 해야 한다.

다만, 10억 들어 갈 사업을 자신의 경험과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1~2억만 들어가도록 해야 한다.

이게 지혜이다.

이게 그 동안 갈고 닦은 자신의 실력이다.

그냥 저냥 지내다 보니 정년 퇴직이 되었고, 이제 뭐든지 하려고 보니 아는 것이 없다?

아니다 없는 것이 아니라 자신감이 없는 것이다.

자신감을 찾아야 할 때이다.

그 자신감에 약간의 자금을 투여하여 비즈니스를 만들 일이다.

또 한 부류는 이야기 한다.

고향에 가서 농사나 짓지 머.

그러나 알 것이다.

농사는 쉬운 일인가?

혹자는 또 이렇게도 이야기 한다.

그동안 고생 했으니 고향에 돌아 가 텃밭이나 가꾸면서 친구들 무공해 채소도 주고 그러지 뭐.

그러나 그때는 찾아 갈 친구가 없다.

혼자 시골에 동 떨어져 친구야, 친구야 노래 부르면서 살게 될 것이다.

그렇다고 이 글이 귀농, 귀촌 한 분들을 폄하하자는 뜻은 아니니 오해 없길 바란다.

돌아보면 전술 한 바와 같이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이 얼마든지 널려 있다.

그럼 이렇게 묻는다.

당신 그렇게 잘 아는데 하나 알려줘봐. 라고.

그래서 몇 사람의 이런 물음에 대안을 줘 봤다.

그런데 이건 방법이 아니다. 스스로 각종 포럼이나 모임등에 참석하고 교육에 참석하여 스스로 찾아야 한다.

이 징그런 시니어 세대들이여 !!!

이제 일당 30,000원 짜리 공공근로 가려고 말고, 봉사 활동 가려고 말고 자신의 비즈니스를 하라.

즉 사업을 하라는 말이다.

오롯이 자신만이 할 수 있는, 자신의 경험을 살릴 수 있는, 자신의 힘으로 단도리를 할 수 있는……그런 사업을 찾아야 할 것이다.

인생 100년. 폼나게 살고 싶은가?

자신의 비즈니스를 하라.

임명수최근사진

임명수

  • (주)팝콘뱅커스 ceo
  • 창업경영 아카데미 대표 및?시니어 리더스 포럼 대표
  • 기획재정부 정책모니터 요원,?고용노동부 창조캠퍼스 맨토 단원
  • 대한민국 특허기술 대전 특허청장상 수상
  • 중소기업은행 근무 (1979.1 ~ 1997.12 )
  • “다르지 않으면 성공 할 수 없다” (영진닷컴) 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