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100세를 위한 TIP] 3. 버킷 리스트를 만들기

오늘은 ?”버킷리스트”를 만들기에 대해서이다.

어느덧 세월이 흘러 ?50을 넘어 돌이켜 보니 그동안 하고 싶었던 일을 사실은?제대로 해 놓은게 하나도 없다는 생각이 든다.

지난 편지에 말씀 드렸듯

얼싸덜싸 사회에 나와,

어찌어찌 아내를 만나고,

그러그러 애들을 키우고,

저러저러 부모님께 효도 다운 효도도 못했는데 지금은 아무도 안 계시고,

둘레둘레 보니 형제들이 한분 두분 돌아 가실 타임이라

이제라도 나를 돌아 보게 된다.

이팔 청춘에 참 하고 싶은 일도 많았었고, 누구 못지 않게 많은 일을 할 수 있을거라 생각 했는데

정작 나를 위해서는 아무 것도 한 게 없다.

그래서 이제라도 한번 자기가 하고 싶은 것을 해 보면 어떨까싶다.

정말 많은 것을 해 왔다고 생각했는데 정작 아무것도 없다니

이제라도 해 보기를 바란다.

앞으로 남은 시간?

많다. 많은 것이다. 그러나 예전에 했던 시행착오를 반복할 필요는 없다.

시행 착오를 줄이기 위해 리스트를 만들어 보자.

리스트를 만들기 전에 다음사항을 염두에 두도록 하자.?

1) 하고 싶은 것을 매우 구체적으로 쓴다.?

2) 꼭 실현 가능한 것만 선택하자.?

3) 할 일에 대한 내용은 정확하게 정하자.?

4) 작성한 리스트를 하루에 두 번 이상은 꼭 확인하자.?

5) 가급적이면 그 내용을 어떤 방법을 쓰든지 공개하시기 바란다.?

6) 그리고 마무리. 진행 과정이나 실행 후의 감정등을 구체적으로 꼭 기록하자.?

이 리스트를 바탕으로 구체적인 일정을 만들어 진행 하기 바란다.?

이러한 가운데 앞으로의 비즈니스, 돈 벌 일이 꼭 나올 것이다.

필자의 경험에 비추어 장담할 수 있다.

장담컨대, 여러분은 이것들을 실행 해 나가는 가운데 앞으로 30년에 대한 확신과 자부심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그 결과에 대한 자부심과 성취감은 말 할 것도 없다.

필자또한 버킷리스트를 만들었다.

그런데 작성 해 놓고 보니 글쓰기에 대한 비중이 높다는 것을 알았다.

결국 ‘글쓰기’라는 한마디로 정리가 되는데, 이를 구체적으로 쓰다 보니 여러개의 리스트가 생겼다.

시집 내기, 시나리오 10편 쓰기, 희곡 5편 쓰기 등등이 그것이다.

필자 자신이 봐도 황당무개한 계획이지만, 자신의 리스트에 담은 내용은 쭈욱 해 나가보려 한다.

그리고, 필자가 이 글을 기고하는 것도 버킷리스트의 하나가 ?“임명수의 세상 사는 이야기”1,000편 쓰기이기 때문이다.

꿈도 야무지다고 생각할 이들이 있겠으나, 필자 자신은 꼭 해낼것만 같은 기분이 든다.

이 글을 읽는 독자분들도 버킷 리스트를 꼭 만들어 하나하나 체크해 가면서 이루어 나가시기를 바란다.

임명수최근사진

임명수

  • (주)팝콘뱅커스 ceo
  • 창업경영 아카데미 대표 및?시니어 리더스 포럼 대표
  • 기획재정부 정책모니터 요원,?고용노동부 창조캠퍼스 맨토 단원
  • 대한민국 특허기술 대전 특허청장상 수상
  • 중소기업은행 근무 (1979.1 ~ 1997.12 )
  • “다르지 않으면 성공 할 수 없다” (영진닷컴) 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