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100세를 위한 TIP] 2. 멘토를 만들어라

이번에는 “멘토를 만들라”는 내용의 조언을 드리겠다.?지난 30년의 세월을 마감하고 새로 30년을 준비하는 분들을 위해?지난 30년을 바탕으로 앞으로 3년을 준비 하시라는 조언을 드리고 싶다.

이 3년이 진정한 나만의 30년을 위한 보람 찬 시간이 될 것이라는 것을 믿는다.

지난번 글이 “자신의 이야기를 만들어라”라는 것이었다.

그것은 자신의 스토리, 즉 지나온 시간들을 반추 해 보고 그 경험과 연륜을 소중히 했으면 하는 바램에서 였다.

오늘 드리는 “멘토를 만들어라”는 근 20여년의 직장 생활을 마감하고 15년의 사회 생활 동안 느낀 아쉬움을 토대로 전해드린다.

우선 ?필자가 멘토로 생각하시는 분이 몇 분 계신다. ?잘 알려진?이금룡 회장님이 그중 한분이시다.

사실 필자와는 나이 차이가 별로 나지 않는데, 필자에게 에너지가 필요하다고느낄 때마다 전화해서 찾아간다.

그분은 언제 어디서라도 필자의 전화는 꼭 받아주신다.?굳이 못 받을 상황이면 다시 전화가 걸려온다.

때로는 강의 하시는 중간 15분의 쉬는 시간에 만나뵙기도 한다.

그분이 직접적으로 필자에게 무슨 도움을 주거나 하지는 않지만,?그분을 만나고 나면 氣를 듬뿍 받는다.

예전에 서울역에서 벤처열차를 만들어 부산 인터넷 기업협회 만들러 내려 갈 때 일이다.

서울역 그 넓은 대합실에서 필자를 보자마자 그 큰 목소리로

“아!!!임사장…..” 하면서 양팔을 활짝 벌리고 자리에서 일어나 필자를 꼭 껴안았을때의 감격이란 잊을 수 없다.

또 한분은 학생 교복 업체인 “이튼클럽”의 채봉석 회장님이다.

이분과의 만남은 오래되지는 않지만,

교복업계에서 나름 오랜 세월 동안 길을 닦으셨고, 기업 운영과 詩 등 저작활동, 서울시 시의원으로서의 정치활동,?청소년을 위한 봉사단체 운영 등필자에게 귀감이 될 만한 분으로, 존경하는 마음으로 멘토로 정했다.

사회 생활을 하다보면 온갖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게 된다.?그 중에서 자신만의 멘토를 만들기를 바란다.

지나 온 세월동안에 만났던 많은 분들을 되새겨 보라. 반드시 있을 것이다. 만약 없다면,?지금 부터라도 부지런히 사람을 만나면된다.

그리고 꼭 찾아라. 반드시 자신의 인생에 있어 어떤 형태로든 에너지를 줄 것이다.

임명수최근사진

임명수

  • (주)팝콘뱅커스 ceo
  • 창업경영 아카데미 대표 및?시니어 리더스 포럼 대표
  • 기획재정부 정책모니터 요원,?고용노동부 창조캠퍼스 맨토 단원
  • 대한민국 특허기술 대전 특허청장상 수상
  • 중소기업은행 근무 (1979.1 ~ 1997.12 )
  • “다르지 않으면 성공 할 수 없다” (영진닷컴) 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