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의힘. 고마워! 와 짜증나!를 각각 한달동안 들으면 어떤 변화가 일어날까?

말의 힘에 대해서는 여러번 들어보았지만, 이렇게 확실한 실험결과를 눈으로 확인하기는 처음이다.

위의 실험은 한 미디어가 투명한 유리병에 밥풀을 담아놓고, 짜증나! 고맙습니다!를 각각 이야기 해 주었을 때 밥풀이 어떻게 변화하는가에 대한 실험을 한 것이다. 놀랍게도 밥풀도 이에 반응을 한다. 긍정적인 말을 들었을 때 밥풀은 하얀 곰팡이를 피우는데 짜증나!라는 말을 들었을 때 곰팡이는 시커멓게 변한다.

짜증났던 사건에 대해 미주알 고주알 이야기 하는 사람으로부터 좋지않은 기운을 느끼는 것은 이때문일까?

밥풀도 이런데, 하물며 사람은 어떨까? 우리 오늘 옆사람을 보고 쌩긋 웃으며 “고마워” 혹은 “고맙습니다”라고 말해보자. 그리고 자기 자신에게는 늘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미안합니다. 용서하세요” 라는 주문을 외워보자. <호오포노포노>라는 하와이식 마법의 주문에 숨겨진 비밀도 이와 일맥상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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