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틸콩, 시니어와 찰떡궁합

2014년 7월즈음 급부상한 렌틸콩. 왜 갑자기 뒷북이냐고요? 이 렌틸콩과 시니어의 찰떡 궁합을 찾아냈기 때문이지요.

렌틸콩은 가수 이효리의 다이어트 식품으로 알려지면서 국내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렌틸콩은 빈즈(콩)과인데, ?렌틸콩의 정확한 이름은 렌틸콩(영어: lentil bean) 또는 렌즈콩(학명: Lens Culinaris)이라합니다.

렌틸콩은?요거트, 올리브유, 낫토, 김치와 함께 세계 5대 건강식품으로 뽑히기도 한, 명예의 식품이기도 하고요.

렌틸콩의 식이섬유는 바나나의 12배, 고구마의 10배로 다이어트 콩으로 불리며,?가격도 저렴하여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렌틸콩은 어떤 면에서 시니어와 찰떡 궁합일까?

렌틸콩의 효능은 다음과 같이 시니어들에게 꼭 필요한 건강 파수꾼 역할을 하니 주지해 둡시다.

1) 면역력 강화?(풍부한 단백질이 면역체계를 증가시킨다)

2) 항암효과, 노화방지

3) 콜레스테롤 조절을?통해 심장병 질환을 예방해 준다.

4) 간경화 등 간질환에 좋음(풍부한 아미노산, 제포 재생 효과)

모든 병의 원인은 면역력 약화에서 오는 것이기 때문에, 평소에?충분한 단백질을 섭취해 주는 것이 중요한데, 렌틸콩에는 소고기 보다 많은 단백질이 함유 (렌틸콩 100g당 소고기 134g분의 단백질이 함유)되어 있고, 노화방지, 심혈관 질환, 간 질환에 특효가 있으므로 렌틸콩이 시니어에게 사랑받을 이유는 충분하겠지요?

그러면, 렌틸콩을 어떻게 요리해 먹으면 좋을까?

렌틸콩은 쌀과 넣어 밥을 지어도 되고, 데쳐서 샐러드를 만들어 먹을 수도 있으며, 스튜를 해 먹을 수도 있습니다. 또한 청국장, 카레, 스프 등에 넣어먹을 수도 있습니다. 렌틸콩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가 다양한 요리에 쓰일 수 있다는 점이라고 하니 렌틸콩을 어떻게 해 먹을까라는 걱정은 안해도 될 것 같군요.

렌틸콩 밥을 지어 먹은 한 블로거의 경험에 의하면, 렌틸콩 자체의 크기가 작아서 30분 정도 불리면 콩이 부스러 진다고 합니다. 불리지 않고 현미, 검은쌀 등등과 함께 취향에 따라 바로 넣어 물붙고 전기밥솥으로 쿠쿠~했더니 식감이 좋았다고 합니다.

 

요리 블로거들의 경험담을 들어보면, 렌틸콩 요리가 정말 맛있게 보이니, 요리의 베테랑인 시니어도 한번 도전해 봄이 어떨까요?

그렇다면, 렌틸콩은 어디서 살 수 있을까??

이마트 등 대형마트나 인터넷 쇼핑몰에서 쉽게 구할 수 있고요…아래와 같이 오뚜기에서 아예 렌틸콩 붐을 의식하고 렌틸 짜장과 카레까지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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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분들의 건강을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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