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장인의 수제과자점, 아시아 1호점 국내 상륙

La Cure Gourmande 어떻게 읽지요?

‘라 꾸르 구르몽드’라 읽으면 된다.

무슨 뜻이기에 이렇게 발음하기 어려울까요?

불어로 ‘힐링 테이스트’ 라는 뜻이다.

어떤 브랜드 인가요?

구극의 정성을 들여 만든 수제쿠키, 카라멜, 초콜릿, 마들렌 등을 동심의 세계로 끌어들이는 듯한 용기에 담아 포장을 해주는 브랜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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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따온 로고이미지)

새삼스럽게 이 브랜드를 지금 주목하는 이유는?

이미 프랑스와 유럽등지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브랜드지만(전세계 20개국에 70개가 넘는 매장 운영), 아시아에 1호 매장이 대한민국 서울에 생긴다. 바로 소공동 롯데 백화점 본점 지하 1층에 론칭했다.

라 꾸르 구르몽드 프랑스 빈티지 수제 과자점 런칭   Whistler Tour

(위는 복떡빵님의 블로그에 올려져 있는 사진을 편집 제공)

누군가에게 장인이 만든 수제과자, 초콜렛, 사탕, 쿠키의 달콤함을 선물하고 싶을 때는 라 꾸르 구르몽드 매장에 들러보면 어떨까? 라 꾸르구르몽드는 1989년 프랑스에 설립돼 25년 간 프랑스 주요 지역에서 랜드마크로 자리 잡은 유명 수제과자전문점이다. 최상의 궐리티 유지를 위해 과자와 초콜릿, 카라멜 등 제품을 프랑스 공장에서 정교하게 수제로 만들고 이를 세계 각지의 브랜드 직영 매장으로 공수하고 있다. 재료의 선택, 제과, 관리에 이르기까지 라 꾸르 구르몽드 설립자들이 직접 제조공정을 관여하고 있다고 한다. 그래서 전개속도는 조금 더딜지 몰라도 엄격하게 보장된 퀄리티를 제공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든다.

타인에게 선물을 주기전 우선 자기자신에게 달콤한 쿠키를 선물해 보는 것은 어떨까? 과자를 먹는 순간 동심의 세계로 빠져들지도 모르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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