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권 출신 은퇴자들의 사회참여 활동

정년퇴직, 혹은 퇴직후 30~40년간 금융 등의 분야에서 쌓은 고급지식과 조직 인사 등 금쪽같은 지혜를 가진 노블 시니어 12명이 모여 2009년 사회공헌의지를 다짐했다. 어언 6년이 흐른 지금, 희망도레미의 대표이사 김광열 이사장님은 희망도레미를 조직원 40명에 가까운 사단법인으로 성장시키며, 퇴직한 시니어들이 기꺼이 사회공헌 활동을 하면서 노블한 사회참여를 하는 삶의 방식을 보여주고 계신다. 즉, 고급경력직 시니어분들의 롤모델이 되고 계신다.

희망도레미는 본 액티브 시니어 웹진?이 추구하는 액티브한 시니어 생활의 본보기로서 이분들이 어떤 사회적 공헌과 참여를 하고 계신지 간단히 소개하도록 한다.

희망도레미

위는 희망도레미의 홈페이지인데, 위에서 보는바와 같이, 마이크로 크레디트 사업, 컨설팅 사업, 에듀케이션&시니어 사업, 사전의료 의향서 쓰기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들은 비영리 단체로 모든 사업은 정부 및 민간의 후원을 받아 진행되고 있으며, 스스로 시간과 재능을 아낌없이 투자하면서 보다 나은 사회를 위해 정력적으로 뛰고 있다.

마이크로 크레티트 사업이란, 금융권으로부터 대출을 하기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대출을 하는 금융사업인데, 한국 최초의 마이크로크레디트 NGO기관인 “신나는 조합”과 “마이크로크레디트 프로보노 업무협약식”을 체결하고 신나는조합의 마이크로크레디트사업 프로세스 중?대출신청자에 대한 서류심사, 현장실사, 창업교육 등의 사전관리단계와 상환, 경영컨설팅 등 사후관리단계에서 전문직 퇴직자들의 폭넓은 지식과 실무 노하우를 접목하여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사전의료의향서 쓰기 운동을 전개하고 있는데, 이는 호스피스에 대한 인식과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자발적인 운동이다.

액티브 시니어 웹진 sijin.kr에 들러주시는 시니어 분들 중, 전문직 경력이 있는 분들은 이와 같은 희망도레미의 사업에 관심을 가지고 참여의 문을 두드려 보면 어떨까? 희망도레미와 같은 비영리단체가 지금까지 이어올 수 있었던 이유를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는 다양한 분야의 전문직 은퇴 시니어들이 모여 있다 보니 만나서 이야기 하는 것만으로도 자기계발과 젊음의 유지에 도움이 되더라. 그래서 재미있어 계속만났다”라는 김광열 대표이사의 말씀 중에서 찾아볼 수 있지 않을까 싶다.

금융권 출신 은퇴자들의 사회참여 활동” 에 대한 2개의 댓글

  1. 제2인생을 봉사,적극적인 사회참여, 비영리 활동, 그리고 즐겁고 멋지게 살아가지 않겠습니까?
    그런 꿈과관심을 갖고 계신 시니어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사)희망도레미 이사장 김광렬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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