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자대상 도시락 배달서비스

配食のふれ愛

 

‘配食のふれ愛(배식을 통해 나누는 사랑)’ 는 고령자 대상 배식서비스 1위 업체이다. 20

저렴한 가격과 영양식, 그리고 맛이 겸비된 본 서비스는 입회비 없이, 1명으로도 운영할 수 있으며, 안정적인 수익을 낼 수 있다는 특징으로 FC확대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配食のふれ愛는 서비스가능한 에어리아를 검색한 후, 전화로 주문을 하면, 업체측에서 도시락을 배달해 준다. 치킨을 주문하듯 주문시에는 이름, 주소, 전화번호, 배달을 원하는 일시, 그리고 상품을 이야기 하면 된다.

음식메뉴는 크게 보통식, 칼로리 조절식, 저단백식, 무스(mousse)식의 4가지로 나눠진다. 무스식은 머리에 바르는 무스의 이미지를 떠올리면 된다. 거품층이 일어 매우 폭신한 느낌을 주는 무스처럼, 딱딱한 것을 씹기 어려운 노인을 위한 식사로 구성되어 있다.

모든 식사는 반찬만을 주문하거나 반찬과 밥을 세트로 주문할 수 있다. 보통식에서 무스식까지의 이미지 및 가격대는 다음과 같다.

 

최근에는小町(코마치)식이라 하여, 맛을 유지하면서 저열량, 저염분 식 식사가 320엔부터 가능한 신메뉴가 등장했다.

사랑을 받는 서비스는 그에 합당하는 이유가 있게 마련이다.?配食のふれ愛 서비스는 고령자를 대상으로 한 서비스인 만큼, 알레르기나 특정한 질병에 대해서 알려주면, 개별적인 대응을 해주고, 1회 주문에도 친절히 배달까지 주문에 응하고 있다. 또한, 본 서비스는 음식배달에 머물러 있지 않고, 배달을 통해 고령자의 안부를 확인하는 서비스로까지 확장을 꾀하고 있다. 실제, 配食のふれ愛를 통해 음식주문시, ‘안부확인’서비스라는 것을 추가하면, 바쁜 도시인이나 해외 출장 및 여행으로 단기간 부모의 안부를 확인하기 힘든 자녀층에게 안부를 확인하여 알려준다. 본 서비스는 도시락 주문시 무료로 제공되고 있으며, 안부확인 서비스만을 별도로 주문시에는 1회 250엔의 비용이 부과된다.

지불방법은 1회당 지불시 현금지불이 원칙이며, 월1회 한꺼번에 지불하는 방식이 가능하며, 이때는 현금지불 혹은 계좌이체, 무통장 입금 등이 가능하다.

물론, 배달은 매일 실시하고 있다.

본 서비스는 가맹비0원, 식사비용도 저 코스트제를 유지하고 있는데, 본사의 노우하우는 시장성이 충분한 입지선정에 있으며, 출점비용을 최소화하기 위해 중고설비로 가맹점을 셋팅하고 있다. 영양사와 공동으로 메뉴를 개발하고 있으며 냉동저장 방식이 아닌, 냉장저장 체인을 구축하고 있는 것이 본 서비스의 큰 특징이다. 일본 FC본부 최초로 자사 공장을 보유하고 있는 것도 특징이다. 또한?주문생산을 통해 불필요한 비용을 억제한다.

고령자 대상 배식서비스 시장의 시장 잠재력이 점차 커지고 있으며, 점장출신의 대표이사가 영업노우하우를 가지고 사업을 서포트 한다는 점도 본 프랜차이즈의 매력포인트중 하나다.

프랜차이즈 가입 비용관련해서는 앞선글 일본의 다양한 간호서비스 프랜차이즈로부터 확인가능하다.

配食のふれ愛 서비스 CM

댓글 남기기